교육개발원, 대학·전문대 진학 가능한 고3 추계 결과2035년 27만 3천여명…대학 정원보다 11만명 적어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한국교육개발원 '지역사회 맞춤형 대학 입학자원 예측 연구'에서 갈무리. ⓒ News1한국교육개발원 '지역사회 맞춤형 대학 입학자원 예측 연구'에서 갈무리. ⓒ News1관련 키워드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대학구조조정지방대비상권형진 기자 '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부고] 류태준 씨(팀쿠키 대표이사) 외조모상관련 기사"20.79%는 성역인가"…교육교부금 개편 두고 엇갈린 셈법(종합2보)교육부, 교원양성기관 구조조정 본격화…2027학년도부터 정원 3000명 감축교사 급여, 초임 낮지만 15년차 이상은 OECD 평균보다 높다부산 고신대학교 이정기 신임 총장 "자랑스러운 대학 만들겠다"제주국제대 등 11개大 정부 재정지원 끊는다…국가장학금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