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초1 학생 1만 5000명 감소…2031년 22만 명서울조차 폐교 증가…"캠퍼스형 학교 등 맞춤 대응해야"2023년 폐교돼 주차장으로 바뀐 서울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폐교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부산 올해 초등생 신입생 1만8000명…2022년 대비 33% 급감폐교 사학 교직원 퇴직연금 3년 내 지급…사학연금 제도개선 추진'대학 구조개선', 퇴출 아닌 체제 재설계 중심 돼야 [변기용의 교육 포커스]'저출생 여파' 전국 폐교 4000곳↑…향후 5년간 107곳 더 닫는다[옴부즈만 규제망치]흉물로 방치된 폐교가 '교육용 시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