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초1 학생 1만 5000명 감소…2031년 22만 명서울조차 폐교 증가…"캠퍼스형 학교 등 맞춤 대응해야"2023년 폐교돼 주차장으로 바뀐 서울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폐교장성희 기자 당정 "비투기 불법 임대차, 농지은행 위탁시 처분 유예…특별조치법 추진"[속보] 당정 "특별조치법 연내제정, 내년 상반기까지 개정 농지법 마련"관련 기사폐교된 여수 나진초 용창분교,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문 닫은 학교가 파크골프장으로…교육부·행안부, 폐교 7곳 120억 투입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일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추진예원예대·웅지세무대 등 16곳, 내년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