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I 교육여론조사] ④사교육 주된 이유, '부담감'학벌주의·대학서열화 "비슷하거나 더 심해질 것"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2024.12.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학국교육개발원사교육비장성희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식약처장 의무 강화…청소년 오남용 막는다통합 외친 김민석…안에선 추미애, 밖에선 혁신당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