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업무보고] 희망하는 학교만 AI 교과서 도입'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시범운영 사교육 부담 완화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AI 디지털교과서를 교육자료로 규정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본회의 의결에 대해 '재의요구 건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교육부업무보고교육부업무계획AI교과서AI디지털교과서사교육비사교육권형진 기자 서울대총동창회 관악대상에 조기호·서병륜·이수만장애인 생산품 구매 10배 늘리고 위험 통학로 보수한 학교 직원관련 기사金총리, 국정집중점검회의 신설…'6월 업무보고→'1년 성과보고회' 키운다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고 태양광 전면 확대…첫해 433억 투입(종합)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고 태양광 전면 확대…첫해 433억 투입'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교육부, 고교교육 연계 대학 92곳에 575억 지원…학생부·수능 중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