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까지 접수…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지난해 5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청소년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도박 중독 방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도박청소년자진신고교육부성평등부금융위금감원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특별단속 1284건·1553명 검거…전년비 37.5% 증가'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임신 몰랐다" 20대 친모 14일 구속기로(종합)관련 기사경북교육청,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기간 6월30일까지 운영충북경찰청, 5월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