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까지 접수…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지난해 5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청소년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도박 중독 방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도박청소년자진신고교육부성평등부금융위금감원이세현 기자 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쌍둥이 형 행세하며 경찰 따돌린 사기 피의자…PC방 20곳 뒤져 검거관련 기사윤건영 충북교육감 "학교폭력·도박 실태·원인 정확히 분석해야"충북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191명…중학생이 53%2억원 도박에 탕진한 뒤 '돈 더 달라' 어머니 폭행, 무서운 10대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3개월 1777명…베팅 평균 300만원"휴가 끝날 때까지 빈틈없이"…서울시, 여름철 종합 치안대책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