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까지 접수…훈방·즉결심판 등 최대한 선처지난해 5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청소년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도박 중독 방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도박청소년자진신고교육부성평등부금융위금감원이세현 기자 경찰청장도 없는데 국수본부장도 퇴임…수사 차질 우려경찰, 장마철 침수 취약도로 점검…동부간선도로 현장 찾아관련 기사"드라마 '참교육'은 현실…청소년 도박·군인 대출 문제 심각한 수준"'참교육' 학교 내 도박 현실로…한 달간 294명 사이버 도박 자진 신고경기 광주경찰,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 활성화…유관기관 간담회"자녀 사이버도박·마약 의심 징후, 경찰이 알려드립니다""도박 늪에서 벗어나도록"… 울산경찰, 청소년 자진신고 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