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여파…의약학 계열 모두 미등록자 증가수도권·지방 약대 모두 늘어…중복합격자 증가 탓뉴스1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시2025정시의대증원종로학원의대약대치대권형진 기자 [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김종수 씨(삼오제약 고문) 모친상관련 기사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지방 메디컬학과 3년간 1525명 이탈…상위권 의대행 '가속'"1500명 확대엔 지원자 1.7만↑"…증원 앞둔 2027 의대입시 전망은'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충북대·건국대 내년 의대 정원 90명…증원 이전 수준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