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공 모집 국제캠퍼스로 확대…첨단학과 36명 선발모든 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계열별 반영비율 변경그래핀 연구로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가 11월 경희대 '양자물질 글로벌 연구센터' 개소식에서 기념 강연을 하는 모습. (경희대 제공)관련 키워드2025정시경희대권형진 기자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해방 후 첫 '한국여성사' 집필…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관련 기사주요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과 비슷…"불영어 영향 적어"서울대 자연계 수시합격 미등록 10% 줄어…"의대 정원 축소 영향"[2026정시] 경희대 2415명 선발…영어 2등급까지 만점 처리서울 주요 10개대 정시 경쟁 '인문계' 더 치열…수시 탈락 8.6% 급증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