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수시 탈락건수 19만4238건"사탐런 영향 자연계 정시 유리할 수도"5일 오전 대전 중구 호수돈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 성적표를 받은 고3 수험생들이 담임교사와 상담을 하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교원단체 "고교학점제 공통과목 학업성취율 반영 유예해야"학폭처럼 교권 침해도 생기부에?…교권보호 대책 발표 임박관련 기사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서울교대, 수시에서 60% 선발 못 해…높은 최저, 불수능 영향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2026학년도 의대 수시→정시 이월인원 50명…불수능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