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수능 분석 결과…수학은 4년 새 격차 최저국어·영어도 통합수능 첫해보다 격차 줄어…학력 하락재수생들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시행일인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고사실에서 시험지를 배부받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배부된 지난해 12월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효원고등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은 학생들이 수능 성적을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N수생강세종로학원의대증원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의대 증원에 N수생 몰렸지만 상위권 줄었다…고3과 격차 좁혀져'인서울' 대학 신입생 37.3%가 N수생 '역대 최고'…올해 더 늘듯수능 수학 1등급 58%가 n수생…"의대 열풍에 이과 상위권 증가"작년 수능 'N수생 강세' 줄었다…1·2등급 비율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