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능' 성적 분석 결과 수학 격차 13.5%p로 4년새 최저"수도권 노린 중위권 증가…올해 고득점 N수생 감소 가능성"졸업생들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시행일인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고사실에서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N수생강세의대증원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작년 수능도 N수생 강세…고3과 점수 격차는 갈수록 줄어'인서울' 대학 신입생 37.3%가 N수생 '역대 최고'…올해 더 늘듯수능 수학 1등급 58%가 n수생…"의대 열풍에 이과 상위권 증가"쉬웠던 수능, N수생 강세·교차지원 감소할 듯…"탐구가 변수"국·영·수 모두 작년보다 쉬웠다…n수 강세·문과침공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