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별력 확보 탐구가 의대 당락 좌우할 듯정시 눈치작전 치열…"N수생 영향력 커질 것"ⓒ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뉴스1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2025수능2025정시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올해 부산 수능 응시자 2만 9181명…강서구에 시험장 2곳 첫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