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한 교사 직무 범위 지적…법률적 정의 필요직무 스트레스 가장 높은 권역, 강남·서초, 강서·양천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를 앞두고 실천교육교사모임이 게시한 지하철 추모 광고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사노조장성희 기자 與가 발의한 농어촌구조개선법 부결…민주당 소속 의원도 반대표李대통령 "청소년 자살률 줄지 않아…절박한 호소에 국가 반드시 응답해야"관련 기사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금)지혜복 교사 9일 학교로 복귀…서울교육청, 공식 사과초등 교사 99% '3시 하교제' 반대…"학생 스트레스·학교 부담만"부산교사노조, 교육교부금 개편 반발…"최교진 장관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