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8대 1보다 소폭 하락한 학교 이중지원 사례는 없어서울시교육청 전경. 2022.4.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사립초장성희 기자 국조요구서에 정청래 서명 빠졌다?…與 "통상 대표는 날인 안해"지선 앞두고 전북 찾은 민주 지도부…"전북 발전 적극 뒷받침"관련 기사강남·서초 초등학교 양극화, 신입생 수 7명 vs 263명서울 1학년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초등생 20만, 중·고생 30만원서울 초등학교 입학생 또 줄었다…5.1만명 '역대 최저'서울 38개 사립초, 7일부터 신입생 원서접수 시작돈 있어도 안 낸다…서울 사립 초중고 법정부담금 납부율 고작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