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논술 효력정지 이의신청 기각…연세대 "즉각 항고"교육부, 연세대에 "대안 마련해야…정시 이월 대안 안돼"2025학년도 연세대학교 수시 논술 시험 문제 사전 유출 논란과 관련해 수험생과 학부모 측 집단 소송 대리인인 김정선 변호사가 10월 29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논술시험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 첫 재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교육부논술권형진 기자 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관련 기사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불수능에 가려진 임용시험 출제오류 법정 간다…수험생 행정소송내신 절대평가 전환부터 수능 폐지까지…대입개편안 띄운 정근식'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고1 대학 갈 땐 서울대 정시 비중 '40%→30%'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