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한 난도에 최상위권 변별 까다롭다는 평가 15일 종로·이투스·대성, 18일 메가, 19일 유웨이14일 대전시교육청 27지구 제35시험장인 대전 호수돈여자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5수능2025정시종로메가스터디이투스유웨이대성장성희 기자 조 의장, 빌 게이츠 접견…AI 시대 불평등 해소 방안 논의與, '5·18 포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의원 자격 없다"관련 기사"검정고시, 더 이상 '중도탈락' 아니야"…내신 대신 수능 택하는 10대들검정고시 출신 주요대 합격자 824명 '10년 새 최다'…서울대도 역대 최고SKY 특목자사고 합격자 6년새 최저…영재학교는 오히려 증가[단독]사교육 학생부 컨설팅 제한…메가·종로 서비스 중단'고1 자퇴 1만명 시대' 내신 5등급제 때문?…교육부 반박 들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