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문항 배제…전체적인 변별력 확보"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12지구 제22시험장인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에서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최고령 수험생 임태수(83) 할머니가 시험장을 나선 후 취재진에게 필기노트를 보이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영어2025수능2025정시장성희 기자 정청래 "李정부 성공 위해 합심…1인1표제는 지켜져야"(종합)선관위, '개표소 봉쇄' 시위대에 호소…"개표 물품 이송돼야"관련 기사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6월 모평' 응시 N수생 9만명대 첫 돌파…사탐런 현상 역대 최대내신 5등급제 첫 적용에 A등급 늘었는데…학생 부담은 더 커졌다수능만 잘 봐선 안 된다…서성한, 2028 대입서 출결·학생부 반영 확대올해 수능일 '11월 19일'…'불영어 여파' 적정 난이도 출제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