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수능]"'킬러문항' 배제…공교육·EBS로 대비 가능""킬러문항 배제로 의대 노리는 최상위권 변별력 낮을 것"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5수능2025정시수학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막 오르는 교육위 국감…수시 먹통·문항 거래·서논술형 도마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자연계 '확통런' 가속…올해 수능 미적분·기하 선택률 35%대 전망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