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휴학 자율 승인으로 본과 4학년 대규모 휴학 불가피교육부, 일단 휴학 상황 주시하며 구체적 대응책 고심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장성희 기자 조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문제"…野 "정략적 개헌"(종합2보)여야 원내수석, 선관위 특검법 협상 지속…"오늘내 합의 노력"관련 기사김원이 "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계획 환영"한림대·순천향대, 올해 의대 지역인재 의무선발 비율 못 채웠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진 '초광역 의료벨트' 출발부터 '삐걱'국립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결렬…의대 신설 '빨간불'순천향대 실수로 더 뽑은 '의대생 11명'…내년 감축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