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보급 디지털기기 397만 7705대…관리 인력 756명일부 학교선 컴퓨터·정보 교사들이 고장 기기 수리 나서학생들이 교내 삼성 스마트스쿨에서 갤럭시 탭 등 IT 기기를 활용해 수업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호AI 디지털교과서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작년 디지털 성폭력 피해 학생 약 1900명…2년 만에 4배 급증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마녀사냥당하고 있어…심신미약자 됐다"이주호 "고위험 교사 체크리스트 점수화…전문가와 논의 중"이주호 "AI 교과서 거부권 행사, 권한대행에 부탁한 적 없어"이주호 "AI 교과서 막연한 두려움"…교사 "교과 보충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