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의무조례로 대체 vs 일부 내용만 보완시험 제공·AI 테스트 제공 vs 개별 지표 개발·맞춤 교육10·16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중도우파 단일 후보로 추대된 조전혁 전 한나라당 의원(왼쪽)과 서울민주진보교육감 단일 부호로 추진된 정근식 후보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와 마포구 가온스테이지에서 단일화 후보로 확정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전혁정근식서울시교육감장성희 기자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관련 기사'재선' 정근식, 서울교육청 '금의환향'..."화해·통합 서울교육 복원"정책 대신 진영·혐오만 남긴 서울교육감 선거…개편 요구 커진다[6·3 지선]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정근식 '당선 유력'…득표율 41.4%정근식 "통합의 서울교육 만들겠다"…출구조사서 조전혁에 17.8%p 앞서[속보] 방송3사 출구조사…서울시교육감 정근식 39.0% 조전혁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