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기구 바깥 후보들로부터 지지 의사 받아내독자 출마 선언 후보 3명 남아…등록 앞두고 불출마 가능성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중도우파 단일 후보로 추대된 조전혁 전 한나라당 의원(왼쪽)과 서울민주진보교육감 단일 부호로 추진된 정근식 후보가 단일화 후보로 확정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조전혁정근식단일화독자출마선관위장성희 기자 이광희, 추미애 작심 비판…"자기 정치, 지방자치의 목적 왜곡"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관련 기사'재선' 정근식, 서울교육청 '금의환향'..."화해·통합 서울교육 복원"정책 대신 진영·혐오만 남긴 서울교육감 선거…개편 요구 커진다[6·3 지선]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정근식 '당선 유력'…득표율 41.4%정근식 "통합의 서울교육 만들겠다"…출구조사서 조전혁에 17.8%p 앞서[속보] 방송3사 출구조사…서울시교육감 정근식 39.0% 조전혁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