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의 어머니'로 불려…180명 이상 2억원 장학 혜택제해종 삼육대 총장(가운데)과 삼육사랑샵 회원들이 지난 6일 교내 총장실에서 열린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삼육사랑샵권형진 기자 [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관련 기사삼육대, 서울권 대학 중 1인당 장학금 '최다'…등록금 절반 수준'삼육대 유학생들의 어머니' 사랑샵, 발전기금 3000만원 기부'1인당 391만원' 삼육대, 장학금 3년 연속 '수도권 1위'삼육대 교수 부인회, 외국인 유학생 장학기금 3000만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