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매수 혐의로 2012년 직 상실…2019년 사면복권진보 진영, 4일까지 단일화 참여 후보 등록…현재 9명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뉴스1 ⓒ News1 박승희 기자권형진 기자 [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김종수 씨(삼오제약 고문)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