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명지대·한국외대 등 일정 기간 업무 '셧다운' 최소 인력 남겨두기…시설 운영 비용 등 절감 차원1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울대한국외대경희대중앙대집중휴무제교육부명지대관련 기사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부고] 이형 씨(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별세친구 만나기도, 집 구하기도, 취업도 어렵다…청년 삶 옥죄는 '3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