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완결형 인재 양성한 곳당 5년간 45억원 지원…2027년까지 35개 육성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해 12월 11일 대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지역 중심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협약형특성화고등학교협약형특성화고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기 '전남글로텍학교' 3개교 선정반도체 기업 앰코 광주에 1조 추가 투자…고졸 인재 채용설명회부산 금정구 금샘고, '반도체 특성화고'로 키운다전남 목포공고·해남공고,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고교 때부터 반도체 전문가로…부산전자공고 반도체 마이스터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