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혐의 입증도 안돼"…민주 "왜곡 역사관 주입"한때 '미친 부모' 발언으로 여야 간 고성 오가기도손효숙 리박스쿨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리박스쿨교육위손효숙민주당국민의힘리박스쿨청문회서상혁 기자 한국알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지역사회 안과 의료 접근성 높여"수술대 오른 코스닥 바이오 동전주…상폐 피하려 '무상감자'까지 감행관련 기사'댓글 여론조작 혐의'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검찰 송치[반론보도] <"사과하세요" "내가 왜?"…국가교육위로 불똥 튄 리박스쿨> 관련오월단체 "학살자 전두환 찬양한 '리박스쿨' 처벌하라"극우교육·尹대통령실 유착…청문회 통해 드러난 리박스쿨 실체"尹대통령실 '리박스쿨 챙겨라' 압력 있었다"…교육부 국장 증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