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 후 전공의 집단사직과 의대생 동맹휴학이 이어진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열린 27일 종로구 서울대의대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권형진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광화문 문화예술상에 발달장애 연주자 단체 '하트하트오케스트라'임충식 기자 귀뚜라미그룹, 전주 학생 30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 전달전북 평준화지역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총 9368명 합격관련 기사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의대정원 늘려도 모자랐다…키운 영국 전문의는 왜 부족해졌나[김규빈의저널톡]의대 증원 논의 본궤도…보정심, 수요·공급 5개안 마련24·25학번 의대생 "정원 확대보다 교육 환경 점검이 우선"서울시醫 "부실 추계로 의대증원?…지역 필수의료 오히려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