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여건 위태로운데 숫자만 늘리는 것은 무책임""단계별 개선 조치를 3~5년간 정기적으로 시행해야"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추계위의대증원의정갈등휴학점검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환자단체 "의대정원 결정 유감…수급추계보다 교육여건 고려"[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의대증원에 14만 의사 총력대응…투쟁 위한 '노조' 결성도 언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