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명 설문조사…73% "수시 대학별고사 강화 계획 없다"81% "수능 미적분Ⅱ·기하 빠져도 입시 변화 검토 안 해"국가교육위원회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 위원 6인이 지난해 12월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 전면 수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2.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2028대입대편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