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총선 1호 인재'로 정성국 회장 영입…부산 지역구 출마2004년 이군현이 마지막…민주, 전교조·교사노조 영입 가능성정성국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입당 및 영입 환영식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신입교사비극들끓는교단권형진 기자 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월급 100원' 임시직에서 '버스왕'으로…허명회 KD운송그룹 창업주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