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호 교수 "신이 돼 문제 맞추는 건 불가능" 의혹 제기"수능 출제위원과 강사 직접 결탁 했을 수도" 주장대형 입시학원 강사의 사설 모의고사 지문(왼쪽)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23번 문항.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한국교육과정평가원)양정호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호암관에서 열린 사교육·카르텔 10대 유형 발표 사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양정호수능메가스터디수능2023수능대입대입수능남해인 기자 김민석, 부산 예정협서 "노무현·문재인 배출한 정통성 성지"(종합)김민석 "8년 만에 민주당 선택한 울산…김상욱 시정 성공 뒷받침"관련 기사"문항거래 처벌 약하다"…사교육 카르텔 차단 학원법 개정 요구'충주맨'의 사직과 '일타강사'의 카르텔 [전문가 칼럼]원어민도 못 푸는 수능 '불영어', 예견된 결과다 [전문가 칼럼]'수능 D-9' 밤 10시 대치동 '라이딩' 불야성…도로 위 학부모들"논술·수능에 '난해한' 한강 작품 나온다"…도 넘은 사교육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