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시 발단…'쉬운 수능' 관측에 N수생 몰렸지만 '불수능'"사교육 경감 무색·킬러문항 여전"…'모호한 정의'에 혼란 지속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전국대학 지원 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 점수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3결산2024수능킬러문항불수능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