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시 발단…'쉬운 수능' 관측에 N수생 몰렸지만 '불수능'"사교육 경감 무색·킬러문항 여전"…'모호한 정의'에 혼란 지속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전국대학 지원 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수능 점수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3결산2024수능킬러문항불수능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