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문항 배제에 몰렸다 '불수능'에 당한 반수생, 'N수 강세' 줄까

반수생 실력 예상에 못 미치며 표준점수 더 올랐을 수도
"인문계열 N수생 정시 영향력 덜할 듯…자연계는 여전"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능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한 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능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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