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얄호텔서 시상식…학생·상담자 62명·17개 기관 수상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위프로젝트위클래스위센터위희망대상상담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관련 기사경북 Wee 프로젝트 성과 '뚜렷'…학생 상담 만족도 94%아디다스, 2026 서울마라톤 에디션 출시취업률 전국 1위 건양대…'가르쳤으면 책임진다' 철학 결실배우 추영우, 에싸 소파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김정현 배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식생활 강의 토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