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파악된 만점자 없어…13년 만에 '만점 0명' 가능성예년과 달리 국어 '문학' 어려워 수험생 당황…"대비 역부족"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4수능2024대입수능만점자불수능국어문학수학서한샘 기자 '블루 쓰나미' 코스피 5800→5400→5600…외인 2.5조 매도[시황종합]코스피, 0.62% 상승한 5683.80 마감…코스닥 1.50%↑(2보)관련 기사교육가족이 뽑은 숙제 1위 '학력신장'…전북교육감 후보들 생각은?영어, 33년 수능 중 가장 어려워…"국·영, 대입 최대 변수"'서울서만 12번째' 일반고 전환…입지 좁아지는 자사고, 왜수능 만점자도 서울대 의대 합격 '모른다?'…합격선 415점 전후지난해보다 쉬웠던 수능…수시 이월인원 줄어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