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 임용되던 교육부 일반직 공무원 정원 27명 감축민간전문가 임용 위해 별정직 형태의 사무국장 정원 신설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학사무국장개방교육부이주호인사제도국립대전문가관련 기사민간 전문가 앉힌다던 국립대 사무국장…절반 '공석'강정석 전북대 교수, 사무국장 임명…현직 교수로는 최초오석환 교육차관 "킬러문항 없이 수능 변별력 유지 입증"국립대 사무국장직 민간에 개방된다…별정직 27석 신설이주호 "국립대 사무국장 민간 개방, 자율적 발전 중요한 계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