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능 '11점차'서 올해 '2점차'로 줄어…이과생 유리함 감소"국어도 이과 강세·선택과목 유불리 여전…영향 낮을 것" 분석도한 수험생이 선생님과 배치참고표를 보며 입시 상담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9월모평2024수능문과침공2024대입국어수학킬러문항서한샘 기자 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전 분기 대비 30% 증가삼전닉스 넘어 장비·기판주까지…앤트로픽 IPO에 반도체 '훨훨'[핫종목]관련 기사9월 모평, 문·이과 수학 점수 3점 차…국어도 이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