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풋만 중시해선 안돼…정서와 체력 다 고려해야""분리교육이 맞아…제도권 교육의 한계일 뿐" 의견도ⓒ News1 DB관련 키워드백강현영재학교폭력학폭조기교육과학고서울과학고김학진 기자 "재산은 많은데 물려줄 자식도 조카도 없어"…40대 딩크족 고민 '시끌'썩은 이 맨손으로 뽑았다가…팔다리 마비, 실어증까지 온 10세 소년관련 기사'옥스퍼드 불합격 천재' 13세 백강현, 혼자서 '대형 게임' 만들어냈다'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IQ 204, 과학고 자퇴' 13세 백강현 "옥스퍼드 지원…10월 MAT 시험"백강현 父 "목요일부터 재등교 사실 아냐…학폭 없었다? 정정 요청"'영재소년' 백강현군, '학폭' 주장하며 서울과고 자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