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점점 늘어…이번엔 6개 교원단체 '공동요구안' 발표아동학대 법 개정 요구…민원 '학교장·교육당국 책임' 명시도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지난달 29일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교사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교권회복교권침해교육활동침해교원단체신입교사비극서한샘 기자 연기금 '안전판' 맞나?…7월엔 '1조' 샀는데 급락장서 '잠잠'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관련 기사[단독] 두 차례 흉기 위협에도 교권침해 판단 안 해…결국 교사 살해 협박통합특별시교육청, 공교육 미래 모델 완성할 'K-교육특별시' 본격 시동전남광주교육청,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내년 3월 출범전북교육인권센터 '교권침해 원스톱 지원단' 가동…"신속 대응"제주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준비 박차…"예방부터 회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