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14곳 최다…인명피해는 없어교육부, 현장점검·재난복구 지원제6호 태풍 '카눈'이 지나간 10일 오후 부산 금정구 금정중학교 인근 공장의 옹벽이 태풍의 영향으로 무너지며 유출된 토사가 학교로 쏟아져 교실 등이 파손돼 있다. 이 학교는 지난달 개학했으나, 태풍 북상에 따라 이날 원격 수업을 진행해 학생 등의 인명 피해는 없었다. 2023.8.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카눈시설피해교육시설서한샘 기자 거래소,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가동…연말까지 불공정거래 대응외국인, 현물 1585억 팔고 선물 1.2조 샀다…연휴 앞 방향 탐색관련 기사소방청 내년 예산 8.8% 증가…대형 복합재난 대비 강화도미노피자, 국립서울맹학교 개학식 기념 '피자 파티카' 전달강원교육청, 태풍 카눈 피해 영동 교육시설 14~16일 현장조사"건물 외벽 날아가고, 간판 떨어지고"…인천, 태풍 피해 신고 34건(종합)정전에 침수·붕괴 우려 주택 주민은 대피…인천 태풍 피해 신고 2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