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은미 특수교사노조 위원장 "물리는 건 일상, 골절도""최소 방어 생활지도권 필요…학급 법정 정원이라도 지켜달라"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이초등학교 교사 분향소.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아동학대교권침해특수교육특수교사신입교사비극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교사 아이에 물리고 머리 다쳐 뇌진탕인데…보호자는 '학대' 신고"전교조 세종 "교사 불가피한 생활조치를 아동학대로 신고"학폭처럼 교권 침해도 생기부에?…교권보호 대책 발표 임박교권침해 학생부 기재…효과 있다 43% vs 없다 40%교사 10명 중 7명 "교육활동 보호 없어"…올해 교권침해 경험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