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도전 행동' 막으면 아동학대 될까봐 맞을 수밖에" 특수교사 한숨

[인터뷰] 장은미 특수교사노조 위원장 "물리는 건 일상, 골절도"
"최소 방어 생활지도권 필요…학급 법정 정원이라도 지켜달라"

본문 이미지 -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이초등학교 교사 분향소.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이초등학교 교사 분향소.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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