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민원창구 일원화도 검토"…'악성민원 떠넘기기' 우려도"일반적 학부모 민원은 보장돼야…민원 실태조사 우선 필요"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전국교사모임 주최로 열린 서초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숨진 교사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3.7.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교권침해악성민원신입교사비극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