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9→6594명으로 껑충…2020년엔 정년퇴직 대비 2.4배까지 늘어교육계 "교권 추락 주요한 영향 미쳤을 것…해결방안 모색돼야"빈 교실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명예퇴직정년퇴직교사서한샘 기자 "1억짜리 '에오딘의 혼' 내꺼" 엔씨에 소송 건 리니지 유저, 패소 확정포스코 "대법 판결 존중, 소송 미참여 협력사 직원도 직고용"(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화)학교 떠나는 초등교사 늘었다…충북 명예퇴직 5년새 2배 이상↑부산교육청, 공립 초·특수교사 307명 선발 "작년보다 141명 줄어"[인사] 충청북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