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위주 전형서 학폭 반영, 2023학년도 4곳에서 21곳으로 증가선택과목 관계없이 자연·공학·의학계열 모집단위 지원 가능 늘어한 대입 정시전략 설명회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고22025학년도수능학폭학교폭력선택과목서한샘 기자 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저평가 랠리' 하루 만에 바이오주 주춤…펩트론 9%↓[핫종목]관련 기사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서술형 수능 미리 대비해야"…초등 논술 설명회 찾은 학부모들[르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전북 2027학년도 수능 1만7472명 응시…전년比 463명 감소한국 학생 학업성취도 세계 최상위권 지켰지만…'읽기' 약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