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민·형사 면책 근거 마련'에도 "악성 민원이 더 문제"교원단체, 수당 신설·명확한 면책 기준·신변 보호 수단 요구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 대국민 비폭력 캠페인 참가자들이 비폭력을 바라는 종이비행기를 날리고는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학폭학교폭력더글로리·학폭학폭책임교사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관련 기사교원·학생·학부모 함께 학폭 예방…교육부, 선도학교 276곳 운영"둘이 한번 싸워봐" 야차룰 괴롭힘…초중고 학폭 피해 응답 '역대 최고''처벌보다 관계'…학부모 400명 모여 학교폭력 예방 배운다대구 학폭 심의 5건 중 1건 '학교폭력 아님'…3년 새 4배 증가시민단체, '초등생 투신 부른 학폭 축소·은폐' 제주교육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