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질병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10명 중 3명 '우울감' 경험음주·흡연 행태 나빠져…신체활동 늘었지만 식생활은 개선 안돼한 고등학교 교실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청소년 우울감 경험률·스트레스 인지율 조사 결과. (교육부 제공)한 중학교 체육대회에서 학생들이 달리기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청소년건강행태조사교육부질병관리청스트레스우울음주흡연패스트푸드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하루 20명꼴 학생 자해·자살시도…서울 3년 새 3배 이상 늘어"10년간 청소년 비만은 늘었지만…저조한 신체활동은 여전"'먹방·쿡방 얼마나 자주 시청하나요'…청소년건강행태조사 실시청소년 비만도 감소했지만 시력 이상·충치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