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조치사항, 고1부터 필수 반영 추진…고2는 대학 자율"대학, 안 따라올 수 없을 것…가해 학생, 대입에 치명적"한덕수 국무총리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학폭대입정순신종로학원임성호정의당송경원서한샘 기자 올해 208조 팔아치운 외국인…'바이코리아' 조건은 美 금리·반도체 실적삼전닉스 55조 자사주 매입 막바지…코스피 빈자리 누가 메우나관련 기사학폭 신고부터 행정심판까지…박은선 변호사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꾼다"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 대폭 증가'흡연 영상' 틱톡에 올린 여중생…'담배 끊어라' 말한 남학생은 학폭 처분[단독]미래 선생님에 학폭 가해자가?…사범대 4곳 학폭 이력 지원자 합격[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