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기존 전형 선발인원 등에 영향…유불리 판단해야"뉴스1DB ⓒ News1 김영운 기자(진학사 제공)(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제공)관련 키워드2024학년도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대입수도권대학진학사입시전략연구소양새롬 기자 "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관련 기사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전공자율선택제, 진로 준비엔 도움…소속감·취업률은 낮아삼전닉스 계약학과 경쟁률 '역대 최고'…취업 보장·업황 기대감 효과제주서 수능 치르는 고교 졸업생 1781명…"최근 5년간 최대"의치한수약 지역학생 선발 '통합수능 이후 최대'…선택지 넓어진 지방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