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50%가 경쟁률 5대1 미만…32%는 3대1 안 돼작년 신입생 충원율 50% 못 넘긴 전문대 경기서만 4곳지난 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가 한산한 모습을 띠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학령인구감소신입생미달미충원수도권전문대종로학원양새롬 기자 "화면을 1초에 1100번 바꾼다"…삼성전자, 27년형 오디세이 4종 공개포스코 노조, 9월 9일 데드라인…"사측 결단 없으면 부분파업"관련 기사초중고 이주배경학생 '역대 최대'…대학 유학생 규모 베트남 첫 1위내년 예산 첫 '800조+α' 시대…AI·청년·지방에 집중 투자'좀비대학' 퇴로 열렸지만…'운영 여력 충분' 사립대 선제 폐교 우려지방국립대 '등록금 무상' 추진…사립대 "학생 쏠림 심화" 반발재정난에도 버티던 '좀비대학' 퇴출 본격화…자산 매각기준은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