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비정규직 영역부터 직접 피해 나타날 것"급식·돌봄 비상…교육부·교육청 긴급대책 마련 논의공공운수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학교비정규직 파업 찬반투표 결과 발표 및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제공) 2022.11.10/뉴스1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 오는 25일 예정된 교육공무직원 파업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2022.11.21/뉴스1관련 키워드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파업지방교육재정교부금개편중단양새롬 기자 LS마린솔루션, 3분기 영업익 69억 원…전년比 3배↑포스코인터내셔널, '수출입 안전관리' 최고등급 'AAA' 취득관련 기사교육계, 교부금 개편 저지 총력전…"교육재정 축소 안 된다"화물·학교·철도·병원…연이은 총파업 예고 그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부산·광양항 화물노동자 수천명 집결…전국 물류 '삐거덕' (종합3보)'급식·돌봄대란' 해마다 되풀이되는데…접점 못 찾나화물연대 오늘부터 총파업, 다음은 학교·철도…정부 '엄정 대응' 예고